소선 추순자 화백은

 

추순자 ‘수묵산수화’ 작품 설명

소선 추순자 화백은 이제껏 한국의 전통산수화 정신을 고집해 오고 있다.

은퇴 후 미국에 거주하면서도 전통적인 운필과 용묵을 고수하며

가슴 속에 간직한 한국 자연이 주는 표정을 담아내고 있다.

고국의 햇빛과 바람, 그리고 고국 산하의 숨결을 화폭에 옮기며 향수를 달랜다.

우리의 산이며 물을 그리고 있으면 정서적으로 편안해진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 속에 들어가 노닐고 있는 자신을 본다고 한다.

정통성을 지키면서 나름대로 자유롭게 무한한 공간을 묘사하며

여백 속의 그리움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https://youtu.be/fJSy_DjkB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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