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파블로 피가소가 그랬대

 

하지 못하고 죽어도 상관없는 일만 내일로 미루라고

 

삶에 주어진 시간  그리 많지 않아

 

사는 동안 주저없이 사랑하고

 

주저없이 노래하고

 

하고싶은 일에 몰입해 뜨겁게 채워봐

 

 

 

창작은 나의 개인 체험을 밑그림 삼아

 

틔우고 가지 뻗으며 커나가는 거야

 

자라면서 불어난 잔가지를 쳐줘야 하는데

 

걸러내야 것이라면 주저없이

 

머뭇거리지

 

먹지

 

잔가지는 쓸데없는 부분에 대한 미련이지20100907

 

發表迴響

你的電子郵件位址並不會被公開。 必要欄位標記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