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새로운 표현방식을 모색해 본다

앞서의 작품을 스스로 모방하고자 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거 참! 이상하지~

그런 의식으로 한 작품은 감동이 배제되어 있으니..

못되고 태만함의 잠재의식일까

앞서의 감동을 재연할 생각 말고

백지 상태에서 받은 새로운 감동으로 해야

새로운 이미지가 신선하게 표출된다

요 며칠 하고 있는 작업은 나와 좀 괜찮은 사이가

될 것 같은데..

이 봐요, 잘 좀 지내 봅시다, 꾸벅~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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