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내게 있어 창작은

나도 모르는 내면의 나와 소통하는 일.

때로는 어설프다.

그래도 먼저 자신의 관중이 되어

박수 쳐주며 사랑스러운 눈으로 지켜봐 주는 연습을 하기.

지난 시간은 앞날을 키우는 양질의 비료.

시간들이 침식되기를 기다린다.

썩어 분해되면 양분이 되어 창작의 열매를 맺혀낼 거야.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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