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1

내가 나임을 잊지 않아야 나다운 작품,

  

영혼에 속한 색깔을 발견하는 거야.

 

새벽의 풀벌레들 소리에 기울여 .

 

그들은 푸른 울음으로 울거든.20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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