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조(落照)

시작이다

푸른 실핏줄마다 터져

소리없이 기억의 선혈을 내뿜는

아주 죽어야 다시 사는

불새의 윤회설

그러나 어쨌건 떠남은 뭔가 석연찮은

 

고개 돌리니

, 허공에 걸린 하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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